
01 / 이매 시공사례
이매 신발장리폼제작은 하부 수납장과 거울을 살린 현관 정리 사례로, 방문 실측 후 도어와 내부 구성을 정해 진행했습니다.
이매 신발장리폼제작 사례입니다. 시공 전에는 현관 한쪽 벽이 마감되지 않은 상태로 남아 있어 신발과 우산, 택배 상자를 둘 곳이 마땅치 않았습니다. 그래서 벽면을 정리하고 그 자리에 나무 상판이 얹힌 낮은 수납장을 짜 넣는 방향으로 잡았습니다.
작업 요약
| 구분 | 내용 |
|---|---|
| 지역 | 이매 일대 |
| 작업 형태 | 우드 하부장 · 거울 |
| 시공 전 | 거친 벽면이 그대로 드러난 현관 한쪽 면 |
| 시공 후 | 상판이 있는 낮은 수납장과 거울이 들어간 현관 |
작업 내용
하부는 여닫이 도어를 여러 칸으로 나눠 신발을 종류별로 넣을 수 있게 했고, 상판 위는 열쇠나 작은 소품을 잠깐 올려 둘 수 있게 비워 두었습니다. 위쪽에는 거울을 달아 외출 전에 옷매무새를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. 큰 장을 세우지 않은 이유는 현관 폭이 넓지 않아 답답해 보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.
이매동 일대 아파트는 현관 옆으로 복도와 방문이 가까운 구조가 많아서, 문을 여닫는 동선과 수납장 도어가 부딪히지 않는지를 실측 단계에서 가장 먼저 확인합니다. 이 현장도 도어 열림 각도를 손으로 재 본 뒤 칸 폭을 정했고, 마감 색은 바닥 타일과 벽지 톤에 맞춰 밝은 계열로 골랐습니다.
시공 포인트
- 벽면 정리 후 낮은 하부장 제작
- 나무 상판으로 물건을 잠시 올려 두는 자리 확보
- 거울로 현관 답답함 완화
- 도어 열림 각도를 실측해 칸 폭 결정
시공 전 모습


